- 한재석, 아내 박솔미 자랑 "하나를 꼽긴 힘들지만 요리를 참 잘해"(컬투쇼)
- 입력 2019. 03.12. 15:13:5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솔미와 한재석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솔미는 "신랑이 굉장히 유머러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 밖에만 나가면 정장입은 사람으로 변하는데 안에서는 엄청 재밌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한재석과 전화 연결도 이루어졌다. 이날 한재석은 "열심히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며 "지금은 아이들에게 포도를 주고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한재석은 아내 박솔미 칭찬도 잊지 않았다. 그는 "항상 고마운 아내다. 한 가지 자랑을 하자면 요리를 정말 잘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일 잘하는 요리는 꼽기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