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악몽 꾸고 “이대로 두면 김형민이 그 아이 찾아낼 것”
- 입력 2019. 03.12. 19:27:5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악몽을 꾸며 괴로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백시준(김형민)이 여지나(조안)을 찾아왔다.
이날 백시준은 “보육원에 버린 우리 아이 찾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여지나는 “무슨 소리 하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백시준은 “네 눈으로 똑똑히 봐. 우리 딸”이라며 여지나를 끌고 나가려고 했다.
여지나는 “난 애 버린 적 없어”라며 몸부림쳤다.
그러나 이는 여지나의 악몽이었다. 악몽에서 깨어난 여지나는 “안돼. 이대로 두면 정말 그 아이를 찾아낼지도 몰라”라고 혼잣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