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수경 납치에 경악 “손끝 하나도 건들지 마”
- 입력 2019. 03.12. 20:12: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이수경의 얼굴을 보고 놀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납치당했다.
이날 의문의 마스크남은 김남준(진태현)에게 오산하의 납치 사실을 보고했다.
김남준은 “무슨 소리야. 실패라니”라고 소리쳤고 마스크남은 “어떤 여자가 보는 바람에 박도경(김진우)을 데리고 오는 데 실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마스크남은 김남준에게 오산하의 사진을 보냈다.
김남준은 “이 사진 뭐야? 안 돼. 그 여자 손끝 하나도 건들지 마”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마스크남은 “제 얼굴 봤습니다. 그냥 보낼 수 없어요”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