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김희원, 납치한 남주혁 두고 "일 끝낼 때까지 감시 잘해"
- 입력 2019. 03.12. 22:03: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눈이 부시게’ 김희원이 남주혁의 감시를 지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납치된 이준하(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자(김혜자)는 이준하의 집을 방문했다. 찾아간 그의 집은 어지럽혀져 있었다.
이어 이준하를 납치한 김희원(김희원)은 “그 새끼 일 끝낼 때까지 아무 데도 못 가게 감시 잘해”라며 직원에게 전달했다.
홀로 기다리던 김혜자는 “어딜 간 거니. 빨리 와라. 불안하게”라며 초조해했다.
이어 홍보관을 찾아간 김혜자는 할아버지에게 “이준하 팀장 보셨어요? 어디 있어요”라며 물었지만 대답을 들을 수 없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