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측 “최종훈·이종현, 사건과 관련無…악성루머 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 입력 2019. 03.12. 22:26:0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앤블루 이종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승리·정준영의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2일 저녁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의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혀두고자 한다.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FNC 측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한 악성 루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