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정철진 “LPG 규제완화, 미세먼지 감소에 도움”
입력 2019. 03.13. 07:51: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파워FM’에서 경제칼럼니스트 정철진이 LPG 규제완화에 대해 설명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정철진은 “LPG 규제완화는 미세먼지와 상관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여러 기관의 조사 발표와 함께 LPG 차량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휘발유와 경유 차량이 LPG차량으로 바뀌게 될 경우 최대 미세먼지 71톤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정철진은 “우리나라의 휘발유와 경우에 비해 LPG가 훨씬 싸다. 휘발유가 100원이라고 한다면 LPG는 59원, 60원 정도”라며 “환경도 환경이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분명한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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