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빛나래 “‘도전! 꿈의 무대’ 출연 후 4월 축제 섭외 들어와”
입력 2019. 03.13. 08:34: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빛나래가 프로그램 출연 전,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패자부활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빛나래, 최나리, 신성, 윤성, 류시아, 임영웅, 박서진 등이 출연했다.

빛나래는 “‘아침마당’ 출연하기 전에는 행사장에서 노래를 하면 관객, 조명도 없는 시간에 노래를 불렀었다.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용도로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4월에 유채축제, 토마토축제에서 섭외가 들어왔다”며 “조명도 켜 있고 유명 가수들과 부르는 시간대인 개막식에서 같이 하게 됐다. 감사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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