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최수린, 이사회서 폭로 “지라시 주인공 나… 원기준 가정 건사 못해”
입력 2019. 03.13. 08:51: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최수린이 원기준을 곤경에 빠트렸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방윤태(원기준)은 자신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되기 위해 임시 이사회를 열었다.

그러나 홍세현(서도영)은 백춘미(최수린)을 임시 이사회에 불러들였고 방윤태는 당황해 임시 이사회를 끝내려고 했다.

백춘미는 “딱 10분이면 된다. 방윤태가 대표이사가 되면 안 되는 이유. 안 들을거면 가도 된다”고 했다.

이어 백춘미는 “방윤태 지라시 속 불륜을 저지른 전처가 나다. 이 남자가 오죽했으면 그런 일을 제가 했겠냐며 ”가정하나 건사하지 못하는 놈이 무슨 회사를 건사하겠다는 건지“라고 비난했다.

이에 회사 임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임시 이사회를 나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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