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안지환-민지영, 신고은 집에 들이닥쳐 “안방 접수”
입력 2019. 03.13. 08:55: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안지환과 민지영이 짐을 싸들고 신고은의 집으로 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김채영(김보경)은 다급하게 은소유(신고은)에게 전화를 걸고 “큰일이 났다”고 말했다.

은재만(안지환)의 사기로 갈 곳이 없어진 방수경(민지영)과 이들은 찜질방을 연연하다 은소유의 집으로 온 것.

영문을 모르던 은소유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방수경이 김채영의 휴대폰을 뺏어 들었다. 방수경은 은소유에게 “당분간 너네 집 안방 내가 접수한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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