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측 "정유미 언급 지라시, 사실무근…법적 처벌로 강경 대응"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9. 03.13. 09:06:5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정유미 측이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지라시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13일 오전 배우 정유미의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특정 루머에 소속 배우 정유미가 언급되고 있으나, 이는 모두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터무니 없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조차 매우 불쾌한 상황"이라고 유감을 표했다.

소속사 측은 "소속 배우의 명예와 인경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인 처벌로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이후 추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 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정유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캠프202입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특정 루머에 소속 배우 정유미가 언급되고 있으나, 이는 모두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터무니없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조차 매우 불쾌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인 처벌로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후 추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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