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골목' 요시모토 바나나, 내한 확정…배우 다나카 šœ스케와 무대인사 '참석'
입력 2019. 03.13. 10:19:54
[더셀럽 안예랑 기자] '먹다른 골목의 추억' 원작자 요시모토 바나나가 한국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시네마톡에 참여한다.

요시모토 바나나와 다나카 šœ스케는 각각 24일과 25일 내한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일본 베스트 셀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애인을 찾아 나고야로 떠난 한국인 여행객 유미가 우연히 들른 골목의 카페 '앤드포인트'에서 점장 니시야마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 중 '키친' '아르헨티나 할머니' '바다의 뚜껑' 등이 영화화 된 바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요시모토 바나나가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 대해 "지금까지 내가 쓴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라며 "이 이야기를 쓸 수 있었기에 소설가가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서 니시야마 역으로 첫 주연을 맡은 배우 다나카 šœ스케는 '보이즈 앤드 맨'의 일원으로 노래, 댄스,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다나카 šœ스케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막다른 골목의 추억' 개봉을 맞아 다시 한 번 한국에 찾아온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오는 4월 4일 개봉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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