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디오 탈퇴? 사실무근…계약기간 남아"
입력 2019. 03.13. 10:33:46
[더셀럽 심솔아 기자] SM 측이 엑소 디오(도경수)의 탈퇴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사실무근이며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디오가 재계약을 하지 않아 결별수순을 밟는다"고 보도했다.

디오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이후 엑소 활동은 물론이고 배우로 활동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최근에는 tvN '백일의 낭군님'과 영화 '스윙키즈'로 배우로의 입지를 굳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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