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관계없는 일입니다"…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 부인
입력 2019. 03.13. 11:41: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오초희가 '정준영 동영상'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오초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아니라구요. 전 관계없는 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에 이름이 언급된 것에 대한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초희는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하는 일인데 상처 많이 받지 말아라. 주변분들,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SBS 8뉴스'는 지난 11일과 12일 정준영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성관계를 불법적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동영상 피해자와 관련한 지라시가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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