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류준열-조우진-김재영-정만식, 4人4色 매력이란 이런 것
입력 2019. 03.13. 14:38: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컬투쇼’ 배우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SBS 파워FM ‘컬투쇼’ 측은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박 냄새가 나는 영화! 돈의 멋진 네 배우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자의 매력이 묻어나는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황제성과 정만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에서 드러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컬투쇼’는 “#컬투쇼 #황제성 #돈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셀카가어려운네남자 #보정없이보여드립니다 #초대박예감 #3월20일개봉”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이 출연하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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