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갑룡 경찰청장 "승리카톡방에 '경찰총창이 우리 뒤를 봐주고 있다' 내용 있어"
- 입력 2019. 03.13. 16:23: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민갑룡 경찰청장이 '승리 카톡방'에 "경찰총장이 우리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오갔다고 밝혔다.
13일 승리가 연관된 클럽 버닝썬 사건에 대해 긴급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민 청장은 '경찰총장이 우리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전하며 "경찰 최고위층까지 연루돼 있다는 유착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철저히 수사·감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