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아일랜드 최종훈, 경찰 유착 의혹…3년 전 음주운전 적발 뒤 "대중 모르게 해달라"
입력 2019. 03.13. 16:31:49
[더셀럽 박수정 기자]경찰이 FT아일랜드 최종훈의 경찰 유착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13일 YTN은 FT아일랜드 최종훈이 3년 전 음주운전 적발 뒤 대중에게는 모르게 해달라고 경찰에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건 지난 2016년 3월이다. 최종훈은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에 적발됐다. 적발된 후 최종훈은 담당 경찰에게 대중에 알려지지 않게, 즉 언론에 알려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후에도 최종훈은 담당 경찰의 생일에 축하 메시지 등을 보내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종훈은 이 같은 내용을 정준영 씨와 승리 등이 있는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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