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KSMF] 김수찬, 전 세대 아우르는 ‘사랑의 해결사’ 열창
- 입력 2019. 03.13. 19:32:3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KSMF’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사랑의 해결사'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펼쳤다.
1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가 개최됐다.
이날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등장해 자신의 신곡 ‘사랑의 해결사’ 무대를 공개했다.
검정색의 재킷을 입은 그는 무대에 어울리는 잔망스러운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의 흥을 돋웠다.
김수찬의 신곡 ‘사랑의 해결사’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접목된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트로트 댄스곡으로 사랑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남자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2019 KSMF’는 현 K팝의 발판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7080 뮤지컬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비롯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잠재력 있는 뮤지션들의 특별한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음악 축제로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에서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