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 조안에 “아이 낳아서 보육원에 맡겼냐” 대답 부인
- 입력 2019. 03.13. 19:44: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김형민이 조안에게 따져 물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백시준(김형민)은 정열매(김도혜)로부터 여지나(조안)가 소망 보육원에 후원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에 백시준은 여지나를 찾아가 “소망보육원에 왜 갔냐”며 “아이 낳아서 보육원에 맡긴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여지나는 아니라고 답했지만 백시준은 “그럼 보육원에 왜 갔냐. 열매 속인 이유는 뭐냐”고 거듭 따졌다.
여지나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오빠나 말하라”며 “오빠네 엄마가 방송 나가는 날 끝이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