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이수호, 기억 돌아왔다” 비밀장소로 향해
입력 2019. 03.13. 20:24: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수경이 기억을 되찾은 남편을 만나기 위해 향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오산하(이수경)는 오슬하(박유하)와의 전화 통화에서 집에 박도경(김진우)가 왔음을 알게 됐다.

박도경은 오슬하에게 “둘만 아는 장소에서 만나자”라는 말을 오산하에게 건네 줄 것을 부탁했고 오산하는 이를 듣고 이수호(김진우)의 기억이 돌아왔음을 알아챘다.

박도경의 가족과 함께 있었던 오산하는 가족들에게 “박도경에게 문제가 있으면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를 의심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 뒤 이수호에게 갔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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