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김진우, 눈물 흘리며 도서관서 재회
- 입력 2019. 03.13. 20:28: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수경과 김진우가 다시 만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오산하(이수경)는 이수호(김진우)의 말을 전해 듣고 둘만의 약속 장소로 향했다.
과거 기억을 되찾은 이수호는 오산하에게 정호승 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 책 표지를 보여주며 자신의 얼굴을 비쳤다.
오산하와 이수호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 진한 포옹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