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김혜리, 박윤재 보는 눈빛 달랐다”
- 입력 2019. 03.13. 20:36: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이 의구심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강태성)는 정진아(진예솔)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엄마(김혜리)가 양남진(박윤재)를 바라보는 눈빛이 이전과 달랐다”며 “죄책감이나 미안한 감정이라고는 설명하지 못하는 끈끈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진아(진예솔)은 다른 말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최수희(김혜리) 또한 병실을 들어오려다 최시우의 말을 듣곤 병실 밖에서 우두커니 서 있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