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박인환에 “간 이식 후 2천만 원 갚겠다”
입력 2019. 03.13. 22:30: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에서 유준상이 박인환에게 약속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간보구(박인환)는 집 문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방문했다.

집 문서가 있어야 하는 서류 봉투에는 스킨 샘플 통과 “죄송하다”는 간분실(신동미)의 쪽지만 남겨져 있었다.

이에 간보구는 화를 내며 집으로 달려갔고 간분실은 “돈 꼭 갚겠다”고 약속했다. 간보구는 “네가 무슨 능력으로 2천 만원을 갚냐”고 다그쳤고 때마침 나타난 이풍상(유준상)은 “제가 갚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간분실은 “수술만 받으면 이 사람 정상적으로 살 수 있다. 아빠 왜 자꾸 죽을 사람처럼 말을 하냐”고 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이풍상도 “돈 갚겠다. 각서 써드리겠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