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측 “SNS 해킹… 정준영과 친분 있었지만 루머 사실 무근” [공식]
입력 2019. 03.13. 23:59: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SNS 해킹 및 악성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13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문채원의 인스타그램이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돼 문채원에게 확인했다”며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급히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문채원과 관련된 악성 루머에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관계가 있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 무근이며 터무니없는 내용에 당사는 무척 분노하고 있다”며 “악성루머를 작성하고 유포한 자들에게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한 번 더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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