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인 할아버지 농사꾼 유전자 아들의 효도법 #산길닦기 #논길내기
입력 2019. 03.14. 08:03: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은 산에서 농사짓는 아버지를 위해 굴삭기를 가져와 길을 닦어줬다.

14일 방영된KBS1 ‘인간극장’의 ‘그냥 놀면 뭐혀’ 4부에서 은 강인 할아버지 산골 농사생활을 도와주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아들은 휴가를 내서 아버지를 찾아와 아버지가 농사짓는데 불편하지 않게 산길을 고르게 정리했다. 강인 할아버지는 평평해진 산길을 경운기를 타고 지나 논으로 가 다시 일을 시작했다. 아들은 논에 물길까지 내는 등 아버지 못지않은 농사꾼 면모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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