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와이드' 머슬퀸 치어리더 몸매관리 비결 ‘보이차’ 효능은? 기네스 펠트로 빅토리아 베컴도
- 입력 2019. 03.14. 08:39:2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닝와이드’는 야구 선수보다 더 현역 생활을 오래하는 머슬퀸 치어리드의 몸매관리법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SBS ‘모닝와이드’는 일과 운동을 한순간도 게을리 하지 않는 머슬퀸 치어리드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운동하는 틈틈이 끊임없이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운동과 식사를 모두 열심히 하는 그의 몸매관리 비결은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양질의 식사와 함께 물 대신 하루 2리터 이상 음용하는 보이차다.
전문가에 따르면 보이차의 갈산 성분이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맡고 있는 리파아제 작용을 억제해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떨어뜨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
보이차는 기네스 펠트로와 빅토리아 베컴 등 유명 해외 스타들의 몸매관리 비법으로 알려질 정도로 다이어트 효응이 탁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모닝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