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신고은, 머리채 휘어잡은 민지영과 ‘맞장’
- 입력 2019. 03.14. 08:51:4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은 신고은이 자신의 집에 쳐들어오자 민지영과 맞장을 떴다.
14일 방영된 ‘강남스캔들’ 78회에서 은소유(신고은)은 엄마 방을 차지한 방수경(민지영)의 짐을 보고 분노했다.
방수경은 “니네 엄마방이니까 니네 아빠가 쓰는 게 맞지”라며 막무가내를 밀어붙였다. 은소유의 광기 어린 분노에 흥분한 방수경은 “그래 니가 독종인가 내가 독종인가 베틀한 번 붙자”라며 머리채를 휘업 잡고 인정사정없이 공격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