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모닝와이드’ 정성 가득 65년 전통 순창 유과…위치는?
- 입력 2019. 03.14. 09:21: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순창 유과가 화제에 올랐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노포의 법칙’ 코너를 통해 순창 유과가 등장했다.
이날 전라북도 순창에 위치한 65년 전통 유과 가게가 소개됐다. 1대 안영임 주인장이 시작한 유과 가게를 현재는 막내 아들 김광영 고경순 부부가 2대 주인장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65년 전통의 유과 비법은 기름에 튀겨 만드는 보통의 유과와 달리 그대로 연탄불에 구워 유과를 만든다.
또한 직접 재배한 찹쌀과 콩으로 반죽을 만들어 숙성을 거친 뒤 굽는다. 굽는 과정은 3초에 한번 씩 뒤집어 줘야 해서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반죽에서부터 고명을 입히는 작업까지 모두 수 작업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하루 200개 정도 한정으로 판매한다.
한편 이 곳은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