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상벽 "사후세계 생각해 본 적 없어…충실한 삶 살것"
- 입력 2019. 03.14. 09:25: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이상벽이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초고령 사회의 역습'이라는 4부작 중 한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주제는 '나의 장례식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 vs 없나'였다.
이날 이상벽은 "사후세계를 특별히 생각해 본 적 없다"며 "사는동안 충실히 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어쩌다 아버지 산소에 가서 동생들이 중얼중얼 아버지한테 말하는데 어머니가 죽은 사람이 뭘 알아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또 한혜원 바둑기사는 "초등학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보니 하루하루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이 기쁨이고, 저의 죽음에 대해선 생각을 못해봤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평일 8시 2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