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X‘쇼챔피언’, 단독 아이돌 굿즈 스튜디오 오덕상점 오픈
- 입력 2019. 03.14. 10:06:3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MBC플러스가 프로그램 굿즈를 제공하는 ‘오덕상점’을 출시한다.
‘주간아이돌’과 ‘쇼챔피언’에 출연하는 아티스트의 단독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는 ‘오덕상점’이 오는 3월 20일 첫 선을 보인다. ‘오덕상점’은 MBC플러스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쇼챔피언’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에서만 볼 수 있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단독 굿즈를 제작하여 제공하는 스튜디오이다.
‘오덕상점’에서는 나의 아이돌에 대한 자랑을 20자내로 표현하기, 예고 클립 시청 후 인증, 본방 사수를 할 경우 맞힐 수 있는 퀴즈 풀기 등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할 경우 ‘주간아이돌’과 ‘쇼챔피언’에서 단독 제공하는 굿즈를 상품으로 얻을 수 있다. 한 아티스트 당 약 3주간 여러 가지 미션이 제시되며 각각의 미션에 각기 다른 상품이 걸려 있다. 시청자들은 모든 미션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원하는 미션만을 선택하여 참여 할 수도 있다.
3월 18일 오픈 이후 ‘오덕상점’은 MBC플러스 홈페이지와 MBC에브리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아이돌 라인업을 발표 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