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법률대리인 선임…분쟁 종결지을 수 있을까
입력 2019. 03.14. 11:04: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법무법인(유) 율촌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다니엘이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유) 율촌을 세워 L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현명하게 종결지으려 한다.

최근 강다니엘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강다니엘이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기 때문.

특히 강다니엘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지금 LM엔터테인먼트와 분쟁중에 있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LM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강다니엘과 소속사 간의 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올 4월을 목표로 했던 강다니엘의 데뷔 시기도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