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미리보기] 유준상, 심정지 온 이창엽에 “눈 떠” 폭풍 오열
입력 2019. 03.14. 11:14: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동생 이창엽의 상태를 보고 오열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심정지가 온 이외상(이창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간이식 수술을 받은 이풍상(유준상)은 이외상을 애타게 찾는다.

이어 그는 이화상(이시영)과 만나 “다시는 너 못 볼 줄 알았는데”라고 말한다.

이화상은 “미안해 오빠”라고 진심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이정상(전혜빈)의 남편 강열한(최성재)은 “내일 법원 가자”라며 이혼을 청한다.

이후 이외상은 심정지가 오고 모든 가족들이 지켜보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풍상은 “어떻게 이렇게 형 가슴에 대못을 쳐”라며 “야 이 새끼야 눈 떠. 외상아”라고 울부짖는다.

‘왜그래 풍상씨’ 마지막회는 오늘(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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