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단톡방 8명 처벌 수위는? 몰카 영상 불법 교사 및 방조
- 입력 2019. 03.14. 12:12:5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정준영이 몰래 카메라 관련 혐의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단톡방 함께 있었던 8명에 대한 처벌 수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몰래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공유한 승리와 최종훈 등 8명 중 성폭력 처벌로 입건된 사람은 정씨를 비롯해 3명이다.
YTN의 ‘뉴스N이슈’에 따르면 보여준 것 자체가 죄이고 퍼 날른 것 역시 죄라는 것. 또한 타인의 신체를 그의 의사에 반해 유포한 경우는 물론 지인과 돌려본 것만으로도 처벌 받을 수 있다. 또한 단톡방에서 오간 내용을 고려할 때 불법 교사 및 방조법으로 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변호사 역시 “찍어봐” “찍은 다음에 올려”는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