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팬카페 '작은가슴' 폐쇄, 회원 강제 탈퇴 조치+SNS 비공개 전환
입력 2019. 03.14. 13:04:1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정준영의 판카페 '작은가슴'이 폐쇄됐다.

지난 13일 팬카페 '가슴가슴' 측은 회원들을 강제 탈퇴 조치 시키고 "갑작스러운 탈퇴 조치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부득이하게 카페를 폐쇄하게 돼 취해진 조치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메일을 보낸 후 카페 문을 닫았다.

'작은가슴'은 지난 2012년부터 운영된 정준영의 대표 팬카페다. 폐쇄 절차에 돌입한 '작은 가슴' 측은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 또한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은 14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 수사대에 출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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