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타이틀곡 ‘고고베베’, 불금 퇴근송? 딱 적절해” 만족
- 입력 2019. 03.14. 14:20: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마마무 화사가 타이틀곡 ‘고고베베’의 ‘불금 퇴근송’ 수식어에 기쁨을 표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는 마마무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White Wind(화이트 윈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마마무의 타이틀곡 ‘고고베베’에 관해 ‘불금 퇴근송’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고 설명하자 화사는 “정말 딱 적절한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문별은 “토요일 전날 불금이잖아요. 그러면 내일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일이 없이 놀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분 좋게 놀 수 있는 곡이니까 같이 들어주시면서 불금을 즐겨주시는 것이 정말 좋다”라고 웃어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의 전곡을 공개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