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스캔들에 밀린 장자연 사건 축소 의혹, 국민청원 열기 ‘분노하는 국민’
- 입력 2019. 03.14. 18:20: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정준영 승리가 연관된 사건이 연일 여론을 장식하면서 힘들게 시작한 장자연 사건 재수사는 조용히 묻히는 분위기다. 이에 공소시효 및 수사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13일 청와대 게시판에 개시됐다.
공소시효 및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이 개시 된지 하루 만인 3월 14일 오후 6시 기준 참여인원이 2천명을 넘긴 2,717을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장자연이 직접 작성한 성 접대 리스트를 직접 봤다는 윤지오가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고 하자 그의 신변보호 청원 역시 국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개시된 이 청원은 6일이 지난 14월 오후 6시 기준 20만을 넘긴 263,167명을 기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청와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