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전당포에서 정찬에게 덜미…친권·양육권 포기
- 입력 2019. 03.14. 20:05: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왼손잡이 아내’는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려던 하연주가 결국 정찬에게 들켜 위기에 몰렸다.
14일 방영된 KBS2 ‘왼손잡이 아내’ 49회에서 장에스더(하연주)는 박도경(김진우)의 지갑에서 전당표 전표를 훔쳐내 동영상을 찾으럭 갔다. 그러나 박강철(정찬)은 도경에게 전표를 가지고 전당포에서 동영상을 찾으려는 사람이 범인이라고 미리 알려줬다.
전당포에서 동영상을 찾고 있다 집으로 끌려운 에스더는 자신은 사라진 의사와 관계가 없고 동영상 역시 도경의 심부름이락 우겼으나 박순태(김병기)에게 변명했으나 먹히지 않았다.
박 회장은 에스더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친권과 양육권 포기 각서를 에스더에게 받아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