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프로포즈 거절…김혜림 인정 못해
- 입력 2019. 03.14. 20:51:3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비켜라 운명아’는 서효림이 박윤재의 프로포즈를 거절해 당혹스럽게 했다.
14일 방영된 KBS1 ‘비켜라 운명아’ 93회에서 양남진(박윤재)는 한승주(서효림)에게 프로포즈했지만 승주는 시간을 달라고 대답했다.
“꼭 오늘 해야 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오래걸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대답은 곡 예스여야 하고요”라는 남진의 말에 승주는 “남진씨 많이 사랑해요 그리고 내가 만약 누군가와 결혼한다면 그건 남진씨 일거예요 그런데 결혼은 좀 더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모든 게 정리되고 편안해진 다음에요. 그런데 지금은 아닌 거 같애요”라며 대답을 보류했다.
이어 속으로 “알잖아요. 최상무님 절대 인정 못하는 거. 최상무님이랑 나 절대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요.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은 지 조금만 더 생각해볼게요”라며 독백하며 가슴 아파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