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왜 그래 풍상씨’ 신동미, 이창엽 의식 불명 알고 ‘오열’ “아들 같았는데”
입력 2019. 03.14. 22:35: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왜 그래 풍상씨’는 유준상이 이창엽의 죽음을 확인하고 오열했다.

14일 방영된 KBS2 ‘왜 그래 풍상씨’ 39회에서 이풍상(유준상)은 병원을 돌아다니다 수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막내 동생 외상(이창엽)이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풍상은 쇼크 직전까지 가 수술 예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됐다

간분실(신동미)은 시동생 외상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참지 못했다.

분실은 누워있는 외상에게 “꼭 살아나와요. 꼭, 형 위해서라도 꼭”이라며 아파했다. 정상이 이 모든 사실을 혼자 감당한 사실을 안 분실은 “진작에 나한테라도 맗주지 글ㅆ어여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미안해했다.

이어 “외상이는 시동생 같지 않고 꼭 아들 같았어요”라며 외상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왜 그래 풍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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