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노부부와 손자부부, 감태로 대동단결…농사짓고 판매하고
입력 2019. 03.15. 08:03: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노부부와 손자부부가 ‘감태’로 대동단결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충청남도 태안군 청산리 마을에 사는 조항인 할아버지와 오흥수 할머니가 출연해 봄부터 가을까지 농사를 짓고 겨울에 감태를 매는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손자 부부는 감태를 판매 하기도 하는 바. 조손지간은 오랜만에 만나도 감태로 이야기가 통해 이목을 끌었다.

또, 오랜만에 함께 둘러 앉아 식사 하는 시간에 조항인 할아버지는 “오늘 참 맛 좋다”고 기분 좋은 웃음을 내비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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