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포유, 한류 열풍의 주역…日 20회 공연 ‘6천여 관객 동원’
- 입력 2019. 03.15. 11:46: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원포유(14U)가 한류 열풍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원포유는 ‘나침반’ 국내활동을 마무리 후 지난 2월 20일에 일본으로 출국해 지금까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동안 무려 20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저 공연 횟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도 큰 인기와 공연에 대한 호평을 이끌고 있다는 것은 그동안 공연장을 찾아준 총 6000여명에 달하는 관객 수가 증명한다.
원포유의 이번 일본 공연이 진행중인 ‘K-Stage O (케이스테이지 오)’ 공연장은 동경 신오쿠보에 위치해 있으며 수많은 한류스타들이 공연을 펼친 곳으로 현지 케이팝 팬들에겐 ‘케이팝의 성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원포유는 일본 활동으로 인해 공백이 생긴 동안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려 ‘보이스 코리아 2’ 우승으로 여자 보컬리스트의 정점에 있는 이예준과 함께 활동곡 ‘나침반’의 발라드 버전인 ‘Crazy Love (나침반) – 14U X 이예준’ 을 준비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백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