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측 “‘슬플 때 사랑한다’ 하차 NO, 남편 일과 별개” [공식입장]
입력 2019. 03.15. 14:33: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한별이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을 이어간다.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5일 “드라마 제작진과 작품 하차 등에 관련해 논의한 적 없다”라며 “40부작인 ‘슬플 때 사랑한다’ 후반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박한별 본인이 아닌 남편의 문제로 별개지 않나. 개인적인 문제라서 조심스럽지만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박한별의 남편인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 씨는 가수 승리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 성접대를 알선한 의혹과 경찰유착 의혹을 받고 있다. 유 씨는 지난 14일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이날 귀가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결혼 소식을 밝혔다. 지난해 4월 아들을 낳고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복귀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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