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다-알티, 다정한 분위기로 ‘연인 포스 뿜뿜’
입력 2019. 03.15. 15:09: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두시의 데이트’ 가수 안다, 알티가 연인 포스를 풍겼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3월 15일 불금에 딱 맞는 훅 들어온 초대석! 초대손님 두 분! 모른다아니고 #안다! 히트곡제조기 #알티! 매력 케미 두분과 함께 생방송으로 하고 있어요! 커몬커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다, 알티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발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다, 알티는 최근 ‘뭘 기다리고 있어’를 공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주 월~일요일 오후 2시~4시 91.9MHz에서 청취 가능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두시의 데이트'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