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몰카 혐의로 이르면 내일(16일) 경찰 출석
입력 2019. 03.15. 15:31: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FT 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5일 한 매체는 경찰의 말을 빌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금주 내로 최종훈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최종훈은 잠든 여성 사진을 대화방에 올리는 등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이미 입건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종훈은 지난 2016년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이후 그는 정준영, 승리 등이 포함된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담당 경찰에게 언론에 보도되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늬앙스를 풍기는 대화를 나눠 경찰유착 의혹도 휩싸인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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