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이준호 "'자백'이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 NO, 올해 안에 갈 것"
- 입력 2019. 03.15. 16:09: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군 입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이준호는 15일 오후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 중 이준호는 사형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변호사가 된 최도현을 연기한다.
이준호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느낌이 좋았다. 재밌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느 순간 제가 하겠다고 결정을 했더라. 그만큼 이야기에 매료됐던 것 같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준호는 올해 안에 군입대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백'이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냐는 물음에 그는 "군입대는 정확하게 올해 안에는 갈 것 같다. '자백'이 마지막 작품이라고는 확답을 드릴 수 없다.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다"고 답했다.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다.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