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기 측 "'모두의 거짓말', 제안 받고 출연 검토중" [공식입장]
- 입력 2019. 03.15. 17:16:5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이민기가 OCN 장르물 출연을 검토 중이다.
15일 이민기의 소속사 고오드 매니지먼트 측은 더셀럽에 "이민기가 OCN '모두의 거짓말'(가제) 출연을 제안 받았고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사라진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함께 진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다.
이민기는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조태식을 제안 받았다.
이민기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모든 게 완벽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남자 서도재를 연기해 로코남신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민기가 장르물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모두의 거짓말'은 하반기 OC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