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18일부터 20분 일찍 만난다…재희 '진실의 퍼즐 맞추기' 시작
- 입력 2019. 03.15. 17:50: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극본 최연결, 연출 최은경)가 오는 18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봄 개편으로 기존보다 25분 일찍 방송되는 ‘용왕님 보우하사’ 는 기억을 되찾은 마풍도(재희)가 자신을 둘러싼 갖가지 ‘진실의 퍼즐’ 맞추기에 나서 주목된다.
마풍도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용왕님 보우하사’ 40회에서 격정적으로 심청이(이소연)을 껴안은 뒤 “많이 보고 싶었어” 라고 말해 심청이를 놀라게 한다.
우여곡절 끝에 재희가 기억을 되찾게 됨에 따라 그동안 서필두(박정학)과 여지나(조안)가 벌여 온 여러 음모와 거짓이 그 실체를 드러낼 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고 영상에서 여지나는 열매(김도혜)에게 정무심(윤복인)의 친딸인지를 물어 이를 엿들은 방덕희(금보라)를 긴장시켰다. 방덕희 “정무심 딸이 친딸인지? 아닌지 너가 물어봤잖아. 대체 왜그래? 무슨일이냐니까?" 라며 여지나를 몰아 세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