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우리한테도 아기가 있었다” 김진우 보며 눈물
입력 2019. 03.15. 20:16: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세상에 없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노아(김준의)를 데리고 도망가려는 장에스더(하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에스더는 갑작스레 집에 찾아와 “우리 똘이 어디있냐”라며 박노아를 찾았다. 그러면서 귀중품을 챙긴채 노아와 집을 나섰고 그때, 이수호(김진우)가 나타났다.

우는 노아를 달래는 수호를 보던 오산하(이수경)는 “우리한테도 아기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장에스더는 조애라(이승연)에게 “똘이하고 조용히 살겠으니 제발 똘이만 달라”고 애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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