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정글의 법칙’ 인연→열애 중…의외의 조합 커플 탄생 [종합]
입력 2019. 03.16. 17:45: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정글의 법칙’이 맺어준 인연이다. 가수 강남과 ‘빙상여제’ 이상화가 풋풋한 사랑을 시작했다.

16일 마켓뉴스는 강남과 이상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심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

특히 해당 매체는 강남, 이상화가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상화 소속사는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냈다. 이후 강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정글의 법칙’ 출연이 인연이 돼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남, 이상화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함께 출연했다. 이어 TV조선 ‘한집 살림’에서는 궁합을 보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역술인은 두 사람이 만남을 이어갈 것을 예측한 바 있다.

강남, 이상화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의외의 조합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로 데뷔했으며 이후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트로트 가수로 활약 중이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리스트로 최근 추성훈, 광희 등이 속한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본부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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