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저주받은 배우들·할리우드의 사자·한 남자의 이중생활
입력 2019. 03.17. 10:51: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놀라운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신비한TV 동물농장’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전파를 탄다.

‘Extreme Surprise’에서는 중국에서 일어난 기이한 일을 전한다. 2005년 각기 다른 시간과 다른 장소에서 목숨을 잃었다. 뜻밖에도 죽음의 저주라는 소문이 돈다. 소문의 정체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어 ‘할리우드의 사자’ 편에서는 사자로 인해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되고 유명회사의 상징이 된 사자의 기막힌 이야기가 공개되며 ‘한 남자의 이중생활’에서는 평범한 자동차 정비공이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그려진다.

‘서프라이즈 X’에서는 혈흔이 묻은 칼을 모으는 남자와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노르웨이 슈퍼마켓을 점령한 미스터 리의 정체를 알아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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