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재방송, 마지막회 본방 전 오늘(17일) KBS2·KBS 드라마 편성표 점검
입력 2019. 03.17. 16:53:30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오늘(17일) 106회 최종회로 긴 여정을 마친다. 이혼 후에도 유이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 이장우와 유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송원석, 이들 셋의 삼각관계가 마지막까지 결말을 알 수 없게 해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오후 7시 55분, 8시 35분, 105호, 106회 마지막 회 방송 전 어제 방영분까지 몰아보기를 할 수 있다. 본방 채널인 KBS2에서는 오후 4시 50분, 5시 30분, 케이블TV KBS 드라마에서는 오후 5시 10분, 6시, 105, 106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105, 106회에서는 아빠 빵집 아르바이트 태풍(송원석)이 도란에게 첫 데이트를 신청하고 이를 알게 된 왕대륙(이장우)의 아픈 시선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쥐어짰다. 이어 왕대륙은 거물급 회장이 자신의 후계자라고 소개한 손자가 태풍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팽팽한 긴장을 형성했다.

남은 2회에서 도란(유이)이 대륙과 태풍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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